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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과 나눔 ROME KOREAN METHODIST CHURCH
동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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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8건 / 5페이지
    사랑하는 로마연합교회 동문 여러분, 로마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합니다. 로마연합교회에 주신 비전과 사명에 따라서 2008년에도 복음에 사로잡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땅끝까지 찬양하는 선교사역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경제공황같다고들 합니다. 로마도 여간 살기가 힘든게 아닙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욱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더욱 높이 힘있게 찬양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2008년에는 "아프리카 희망, 기쁨"이라는 주제로 독일, 모로…
    NO. 40   |   관리자   |   08-11-05   |   조회 : 3022
    여러분! 안녕하세요.로마를 떠난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가끔씩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로마를 떠날 때는 유학하는 동안 너무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이기에 또 내 자신이 점점 지쳐갈 때기에 로마의 생활을 정리하면서 한동안은 홀가분하리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떠나와 있고 보니 너무너무 그립내요.저는 씨애틀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로마에 비해서는 너무 한가롭다못해 지루함도 있지만 또 다른 환경에서의 빠른 적응이 필요하겠죠.언젠가는 I SOLISTI ROMA가 씨애틀을 방문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NO. 39   |   신연경   |   08-10-09   |   조회 : 2918
    원래 우리딸 희수를 보고싶은 마음에 10월에 한국에 가리라고 마음먹었지만 한국에서 되도록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소식만 접한채 지난 10일날 한국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어머님이 편찮으시다는 소식만 접했었는데 한국에 도착해 보니 이미 18일 수술날짜가 잡혀있었고,병명은 뇌동맥류라고 해서 뇌의 큰 동맥 한 줄기에 볼록하게 5mm정도 돌출되었다고 하더군요..7mm면 혈관이 터져서 뇌출혈(뇌하지막출혈)을 일으킬수 있기에 최대한 빨리 잡은 거고, 입원실이 없어서 18일을 미룬거라고, 명희가 저에게 침착하게 설명을 해주었지요.. 인간으로서 …
    NO. 38   |   안병길   |   08-09-22   |   조회 : 2976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로마 연합 교회 가족분들~ 예준이 아빠에요.추석은 잘들 보내셨나요?한국에서의 첫 추석이었는데 요즘 한국 경제가 안 좋아서인지 기억 속에 있던 어릴적풍성함 보다는 로마에서 구역 식구들과 함께하던 명절이 더 떠오르더군요. 로마도 긴 여름과 추석 성수기가 지나서 이젠 한시름들 놓으셨겠어요.가이드 하시는 성도님들도 고생 많으셨죠. 이제 제충전 하시고... 저희부부도 이제 방학 다 끝나고…
    NO. 37   |   김형곤   |   08-09-20   |   조회 : 3017
    여러분!모두들 안녕하세요?^^목사님 두분께도 안부인사 드립니다.목사님 목소리를 전화로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저희들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저희 딸 현아가 어느새 두살이 되어갑니다.그래서 사진으로나마 인사드리려 합니다~^^늘 생각하며..그리워하며...로마연합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저희가족과 함께 로마에서 뵐날을 기대해보며...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 거하길 소망합니다!모…
    NO. 36   |   주종식   |   08-08-24   |   조회 : 3108
    로마연합교회의 동문(?), 아니 고문원로목사님(?)이라고 해야할까요? 로마연합교회 창립초기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기도와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홍현봉 목사님의 재미있고 은혜로운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발췌하여 옮깁니다. ..............................................................................................  <아름다운 아버지>60년 잉꼬부부의 가정 천국홍현봉, 이다순 원로목사 부부의 삶 취재/글 이정구(편…
    NO. 35   |   한국에서   |   08-08-23   |   조회 : 3704
    로마연합교회 교인 모두 여러분.. 일단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로마에 있는 동안 하나님을 모르고 건방진 자세로 교회에 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여러분의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너무 잘못했네요. 그래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서서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터득해 나가고 있지요. 기독교인으로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를. 이번 아프리카 선교 공연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안에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었으면 하네요. 홍…
    NO. 34   |   권지민   |   08-07-17   |   조회 : 2965
    할렐루야...안녕하세요.홍목사님,김목사님 그리고 사랑하는 로마 연합교회 성도님들...두분 목사님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덕에 참 오래도록 기다렸는데드디어 예수님께서 준비해 주신 우리 "예준"이가 태어 났어요.얼마나 감사한지요.예정일 보다 한달이나 일찍 태어났어요.아빠, 엄마가 기다리는게 안스러웠나봐요.다행히 2.79kg  자연분만으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이 모든게 그동안 기도해…
    NO. 33   |   김형곤   |   08-07-13   |   조회 : 3481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저의 아버지께서는 평생을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에 충성하며 신앙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사시다,지난 7월4일 01시55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습니다. 아버지를 떠나 보내는 자식의 마음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슬프나,세상의 근심 걱정 모든것을 내려놓으시고, 이제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거하며,오직 기쁨의 안식을 누리며 계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많은 위안이 되고, 기쁨이 넘침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식구들은 이땅에 소망을 두어서는 않됩니다.우리들의 소망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에 있어야 합니다…
    NO. 32   |   현광원   |   08-07-08   |   조회 : 3076
    샬롬!!!목사님! 건강하시죠...매우 무덥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전국어린이 여름 캠프 준비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요... 여긴, 장마로 날이 좋았다 흐렸다...비가 엄청 많이 왔는데.. 윗쪽에는 화창한 날이라 합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교회의 바쁜 일정에 쉬시지도 못하고..건강을 해칠까 염려됩니다... 김목사님, 한울이랑, 누리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죠?... 한권사를 통해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이제서야, 문안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목사님과 로마교회 모든 성도님을 위해..매일 매…
    NO. 31   |   양창훈   |   08-06-30   |   조회 : 2526
    오랜만에 들어와 출석체크합니다.두분 목사님 건강 하시지요?
    NO. 30   |   구제창   |   08-06-17   |   조회 : 2698
    로마연합교회 동문 여러분, 평안들 하신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로마에서 문안드립니다.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흐릅니다. 함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일구어 왔던 시절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여러분들이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시는 소식과 각각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성실과 진실로 일하시는 모습은 로마에 있는 저희에게도 큰 감동과 힘과 위로가 됩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주 안에서의 교제가 이 홈페이지를 통해 시공을 넘어 수시로 이루어 지니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홈페이지에도…
    NO. 29   |   관리자   |   08-06-13   |   조회 : 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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