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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과 나눔 ROME KOREAN METHODIST CHURCH
동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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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8건 / 3페이지
    사랑하는 연합교회 동문 여러분,다들 안녕하신지요?그동안 아무 소식이 없어서,,,, 많이 많이 죄송합니다.누구다 다 그러시겠지만, 사는 것에 바쁘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흘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제 자신도 못 챙기는 못난이가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다들 궁금하고 항상 마음에 담고 있는 분들임에도, 제대로 연락도 못 드리고, 이렇게 살고 있네요.이런 매개체를 통하여 옛 생각에 잠길수 있다니,,,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언제나 다시 얼굴을 맞대고 옜 이야기를 하며 vi…
    NO. 64   |   노재덕   |   10-06-28   |   조회 : 2730
    로마연합교회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있을 때가 11주년까지 보고 온 것 같은 데 벌써 14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너무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다가 문득 문득 너무나 그리워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특히 부활절때가 되면 목사님과 교우들과 함께 했던 뜻깊은 부활절행사들과 여행지들.. 여기서는 너무도 밋밋한 부활절이라는 생각에 더욱 그리워져요..사랑하는 홍목사님, 김목사님 그리고 아직도 그 곳에서 함께 하는 로마연합교회의 지체 여러분..14주년 행사기간동안 많은 은혜와 복을 받는 시간이 되시고 15주년에는…
    NO. 63   |   임한충   |   10-05-22   |   조회 : 3546
    로마연합교회 동문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로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일 성령강림절은 로마연합교회 창립14주년입니다. 여러분들이 증인이신것처럼 로마연합교회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섭리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섭리에 따라 지금까지 복음에 사로잡힌 교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땅끝까지 찬양하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며 왔습니다. 우리가 부른 찬양과 눈물과 기도는 하나님 생명책에 낱낱이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한국, 미국, 독유럽 등 온세계에 나가있는 동문 여러분들께&nbs…
    NO. 62   |   관리자   |   10-05-21   |   조회 : 2683
    로마연합교회를 출석하시다 귀국하여 활동중인 동문들의 카페입니다. 귀국 준비중이시거나 귀국을 했는데 카페를 모르시는 분들은 찾아주시고 글남겨주시고 소식전해 주세요.(회원가입필수)^^ http://cafe.daum.net/romadongmun
    NO. 61   |   표정범   |   10-04-11   |   조회 : 3720
    홍목사님,김목사님 안녕하세요..준서엄마 박혜연입니다..두분 다 건강하시지요?자주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늘 죄송해요..어제 주일엔 구정이라고 교회에서 예배후에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누고 성경 퀴즈 대회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마음속으로 연합교회 식구들과 함께 먹던 떡국도 생각이 나고..저희 라티나 구역에서 빚어 먹던 만두도 생각이 나고..한국보다도 로마가 많이 그리운 명절입니다..저희가 한국에 가게 되더라도 그전에 로마를 다시한번 꼭 가서 두분 목사님과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은데..좋은 기회가 꼭 오겠죠…
    NO. 60   |   박혜연   |   10-02-16   |   조회 : 2973
    한국에 온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자마자 이렇게 글쓰기를 눌러놓고... 한참을 생각하다 글을 못 쓰고 닫았습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눈물밖에 나지 않아 그냥 꺼버렸습니다. 로마에서 보낸 시간이 8년... 저의 20대를 보낸 곳이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로마연합교회로 인해 더더욱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로마가 잊혀질 줄 알았는데... 더욱더 선명하게 떠오르네요. 오늘 아침 떡국을 먹으며 로마에선 먹기 힘든 음식이고, 교회에 가면 주던 그 떡국이 떠올…
    NO. 59   |   유소정   |   10-01-01   |   조회 : 3001
    최집사님, 지난번 올려주신 연락처를 찾지못해 동문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한국 생활에 조금씩 정착해 가고 있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집사님 부부와 특히 요셉, 요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곧 다시 보게 될 기회가 빨리 왔으면 하고 바랍니다. 지난번 사시던 집이 아직 비어있다고 들어서 혹시 이태리 집주인 연락처를 알수 있을까 합니다. 혹시 이 글 보시면 한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NO. 58   |   김정임   |   09-12-01   |   조회 : 3410
    홍기석목사님, 김정임목사님, 그리고 류영철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연합교회 식구들께 문안드립니다.지난 목요일에 귀국을 하고 토요일 이사를 했습니다.이사라고 해봐야 가구도 없고 해서 이태리에서 이사하는 것 처럼 이민가방 몇 개가 다였습니다.숮가락부터 이불등등 얻기도 하고 구입하기도 하면서 또 다른 생활이 시작되네요. 이제껏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 해 주신 주님께서,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이끌어주신 주님께서,앞으로 한국의 삶 속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인도하실지... 기대도 되고 두려움도 있습니다.하지만 능히 주님 안에서…
    NO. 57   |   최정심   |   09-11-03   |   조회 : 2962
    그리운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쁘신 중엗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한국선교공연 마지막 공연인 색동교회(장소 안양비산중학교 강당)에서의 11월 8일 저녁 7시 공연중 마지막 앵콜곡 "주 하나님 지은신 모든 세계" 부를 때 동문들 다 함께 나와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의 선교공연중 마…
    NO. 56   |   관리자   |   09-10-31   |   조회 : 2937
    로마연합교회 동문 여러분께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한국을 방문한 여러분의 사랑 이솔리스티 로마 대원 26명은 예정된 공연일정에 따라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힘든 일정이지만 여러분들의 성원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저도 그동안은 매번 시작하는 것만 보고 바로 로마로 돌아갔는데, 이번에는 공연 전체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시간을 좀 내어 동문 여러분 전체와의 만남의 시간을 한번 갖으려고 합니다.서로 얼굴도 보고, 최근에 들어간 사람들 인사도 하고요. …
    NO. 55   |   홍기석   |   09-10-25   |   조회 : 3244
    사랑하는 로마연합교회 동문 여러분!주님의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저희 이 솔리스티 로마는 "땅 끝까지 찬양"이라는 우리 교회의 비전에 따라 올해도 고국을 방문하여 한달간의 순회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도착하여 주일에 일산광림교회 장위동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공연을 잘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동문들께서 주일날 일산광림교회와 장위동교회에 찾아 오셔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을 보니 힘이 났습니다. 시간들 되시는대로 공연교회들 오셔서 반갑고 그리운 얼굴들 한번씩 서로 보…
    NO. 54   |   홍기석   |   09-10-12   |   조회 : 2707
    안녕하세요...두분 목사님 그리고 연합 교회식구들...벌써 한국 온지 3달이 넘어가는데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컴퓨터에 앉아 차분히 글쓰는 시간도 별로 넉넉칠 않네요.^^꼭 3년은 지나간것 같아요.본의 아니게 기러기 생활(?)을 하는 남편 건강이 걱정 되다보니 더 많은 식구들이 생각나서 게슴츠레눈뜨고  안부 보냅니다.항상 어느 사회에 가든 빈자리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고자 했는데 로마…
    NO. 53   |   김영호   |   09-09-10   |   조회 : 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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