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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88건 / 1페이지
    20여년전 함께한 로마연합교회 초창기 멤버 박주근입니다 새롭게단장한 홈페이지를 보니 세월도 많이 흐른것 같습니다 목사님자녀들도 이제 어른이 된것 같습니다 항상 목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로마연합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이제 내가정도 안정되어 늦게나마 안부 전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로마연합교회 한국동문들의 2016년 첫 활동.. - 로마 솔리스트 앙상블, 21세기 평화복지원 찾아 음악회 열어 로마 솔리스트 앙상블, 주교동 21세기 평화복지원 찾아 신년음악회 열어     고양시청 인근의 상가 건물 3층에 자리한 작은 교회 안에서 세계적 수준의 솔리스트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퍼졌다. 목소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로마 솔리스트 앙상블이 주교동에 자리한 21세기 평화복지원을 찾아 사십여 명의 은퇴 목회자들을 위해 신년…
    목사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지요~~^^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한국시간으로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경 박영길 집사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장례는 용인에 있는 보정 장례식장 이라고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권우용이라고 합니다. 거의 10년전에 로마에서 유학을 했었지요. 이탈리아에서 7년을 지내고 한국에 온 지 8년이 되었지만 이탈리아는 너무도 그립네요. 특히 맑은 공기와 파란 하늘이 무척 그립네요. 제가 드디어 로마를 다시 여행할 기회가 생겨 다시 로마와 교회를 방문하고자 합니다. 제가 노래를 배웠던 Enzo Tei선생님 그리고 AI. Arts아카데미에 파올로 연락처 아시는 분 계시면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홍기석 목사님, 그동안 잘계셨지요..., 로마를 떠나온지 벌써 열손가락을 다 채워갑니다. 한번도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할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죄송합니다. 두분 목사님. 로마를 떠나올 때 기억 조차 잊어버린 오랜 세월이 흘렸습니다. 항상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로마의 10년의 세월을 가슴속에 깊이 묻어 버린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고 또 달리기만 했습니다. 아무리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은 푯대를 향하여 달리다가 잠시 옆을 보니 너무 나 많은 것들을 잊어버린 채 …
    안녕하세요 목사님?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재원엄마  김은주예요~~ 로마를  떠나올 때 딸 재원이가 7살이었으니 15년이 흘렀네요 인사도 못드리고  도망치듯 떠나왔는데.. 딸이 22살이됬네요 가물가물한데 누리가 재원이 보다 두살 위였던것 같아요 사모님도 안녕하시죠? 서울에 건강이  안좋으셔서 오셨다는 연락도  들었었는데 연락도 못 드렸네요 설교하시는 목사님 유투브로 뵈니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청년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재란 교수님과 함께 로마미아에 묵었던 최영희라고 합니다.   로마에 갔다 온지 벌써 일년이 되어가네요   로마를 생각할 때마다 로마 연합교회에서 예배 드리던 생각이 납니다.   힘들때 마다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서 위로 받고, 교회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먹으면서   마음과 지친 육신에 힘을 얻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로마에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 좋은 기회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4/14 10일 일찍 세상에 나온 둘째(아직 이름을 못 지었어요. ^^;)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미영언니 악보도 가서 확인해보고 해야하는데 연락도 못드린채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일찍 나오다보니 몸무게도 2.64kg 밖에 안되고 작지만... 잘 먹고 잘 크고 있습니다. 재호는 신기하기만 한지 아직 만져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 이제 서울은 초여름 날씨입니다. 로마도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겠지요? 목사님, 건강 항상 조심하시구요, 로마연합교회 성도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
    짧은 시간이지만 가장 행복했던 3년이기에로마는 항상 마음의 고향으로 남아 있습니다 왠지 힘들고 외로울때 문득 고향을 떠올리듯갑자기 홍목사님 그리고 사모님(지금 목사님이시지만^^) 그리고 그 시절 함께 했던 교우들... 로마가 그립습니다 초청심방이라고 목사님댁에 불러 밥먹여주신목사님2007년 잠시 로마들렀을때도 여행중에 한식이 그리울거라시며그 비싼 한식을 사주시겠다고한인식당으로 데리고 가시던 목사님로마연합교회를 떠난지 15년이나 지났는데도 평소자주뵙는 목사님처럼 가깝게만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로마연합교회 교우여러분…
    보고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가고 싶은것이 그 곳이 고향이 되버린듯 하네요.. 한국생활은 점점 정신없이 바빠져서 컴퓨터 킬 시간도 없고...에고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이니 목사님 내외분과 로마 식구여러분 모두 건강한 한해 보내시길 기도하고 기도로 응원할께요~~또 언제 날라갈지 모르지만 또 뵐때까지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당!!!!^%^
    목사님 안녕하세요 윤병길 집사입니다 연락도 잘드리지 못하고 죄송합니다건강하시지요? 저희는 이곳에서 조금씩 적응하고 한가지씩 길을 열어가고있습니다 한국에있는 고속도로를 달릴때마다이태리 A1고속도로를 달리는것같고 이태리가 생각에 많이 납니다이곳에서 또한 저희는 유학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김효영집사도 배가 많이불러서 9개월째입니다딸이라는군요 ㅎㅎㅎ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 솔리스티 로마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어저께(2011.9.7) 스페인 바로셀로나 오페라극장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강성민 집사님, 남현정 집사님, 그리고 유담이 이렇게 만나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1살이 조금 지난 유담이가 순하고 예뻤습니다. 점심먹고 함께 찍은 사진올려요. 유담이가 illy 커피를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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