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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버지 2 예사랑 신동환 만물에는 그 기원이 있어요 특히 창조주가 만든 모든 피조물에는 그 시작이 있어요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그 기원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 저의 기원인 저의 아버지를 소개 해 보고 싶어요 법률 제8435호에 의하여 말소 된 저의 아버지 20080101 호적말소 된 제적등본엔 서기 19390308에 출생하셨다 기록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78세 이어요 120살 장수 어르신에 비해 나 어린분이지만 저와 비교하면 어린분이 아니어요 …
    사월에 반짝이는 조약돌처럼 예사랑 신동환 올해는 봄부터 유난히 비가 자주 왔습니다.   제44회 의병제전을 하루 앞두고도 역시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토록 많이 내린 빗물 속에 더욱 반짝이는 조약돌들이 하나하나 햇볕에 빛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   의령문인협회 20주년을 앞두고 개최된 첫 번째 시화전이 억만년을 빗물에 씻겨 씻겨 아름답게 빛나는 조약돌처럼 연초록 연노랑…
    세 번째 만남 예사랑 신동환 지난 2016년 4월 23일(토)은 놓칠 수 없는 날이었다 삼고초려의 옛 고사가 절로 생각났다 3월 17일(목)부터 시작 된 윤복희 작가 님의 [봄의 소리]에 누군가는 세 번째로 방문하여 그 분을 만났다 제갈량 같이 멋진 분을... [붓이 물감을 머금고 화선지 위를 물제비 스쳐 지나가듯 한 번 지면을 가르니 멋진 노랑 꽃양귀비 한송이 피어나고 또 다시 화선지에 정신을 집중하니 붉은 꽃양귀비 한송이 고운 빛깔을 내며 심기워 진다 화선지 흙 밭에...] 작가와 함께 창…
    장르소설 전문 에피루스 이북클럽에 가입하면  수백권의 로맨스소설을 하루동안 공짜로 읽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저도 한번 이용해봤는데요, 제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작품을 추천하자면.. 바로 에요   열여덟 해 꼬박 친구로 지내왔는데 사랑이라니! 어릴 때부터 키워온 마음을 더는 참을 수 없었던 상경. 잃어버린 사랑에 아플 새도 없이 난데없는 고백을 받은 유진. 그리고 주정뱅이 마녀에게 홀라당 홀려버린 채준까지. 어른이 된 그들에게도 어김없이 사랑이 찾아왔다.   사…
    참 멋지고 아름다운 행사를 하시는 군요 [사랑나눔 일일 찻집] 저도 그 찻집에서 향기나는 차도 함께 마시고 싶지만 그 곳과 의령땅이 너무 멀군요 하지만 천국과 이탈리아 사이가 가깝고 주님 계신 곳과 저가 있는 곳이 가까우니 저도 그 행사에 참석하고 싶어요 대신 저의 마음 계좌이체로 표하고 싶어요 혹 [일일 찻집] 커피값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세요 저의 가족 4인분 아메리카노 2잔과 우유 2전 주문합니다 맛은 나중 천국가서 맛보기로 하고 먼저 선불 하고 싶어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누구든 알려 주시길 바랍니…
    나의 보물 1호 예사랑 신동환 2016년 4월 20일(수)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11시 경에 체송편이 배달 되었다 많은 서류 뭉치 중에 4호 봉투에 한자로 보낸 분의 성함 적혀 있었고 받는 사람의 이름에 나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순간 당황 되었다 무엇일까 전혀 예상 하지 못한 묵직한 소포였다 자리에 앉아 가위로 조심 조심 모퉁이를 오려 놓고 봉투 안을 조심스럽게 들여다 보았다 와우! 이런 멋진 선물이! 의령문학 제2호와 제3호 두 권의 책이었다 한참 멍하니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그토록 보고 싶은 …
    이날 의령군 정곡면 성황리소나무와 나 하늘의 질투 예사랑 신동환 2016년 4월 17일 새벽 04시부터 새벽예배를 준비하였다 오늘 행사로 낮예배를 참석지 못하여 아침에 예배 드리기 위해서 였다 05시에 레위기 말씀으로 하루 시작으로 교회를 나…
    꽃눈 흩날리는 날 예사랑 신동환 지난 2016년 4월 5일은 아침부터 꽃비가 아닌 꽃눈 흘날리는 날 이었습니다 벚꽃잎이 바람에 흔들흔들 떨어지는 것을 많은 분들이 꽃비가 내린다고 표현 하던데 전 그날 식목일 아침에 떨어지는 벚꽃잎을 꽃눈 흘날린다 표현 해 봅니다 비가 내리면 주위의 검은 흙에 의해 주위가 온통 침침하고 어두운 색이 되지만 눈이 내리면 바닥이 어떤 색이든 양털처럼 새하양으로 변하고 모든 것을 덮어 주는 흰색 세상이 되듯이…
    나무에 걸린 보랏빛 음표들 예사랑 신동환 얼마전 창원행 1시간 가량 차를 몰고 간 저녁시간이 떠 오르군요 자동차 내 라디오 방송에서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50분 동안 들을 수 있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만끽 할 수 있어 감사 했어요 그런데 어제 2016년 4월 6일 아침 의령 남산초등학교 교정에서 그 웅장한 영웅 보다 더 멋진 곡을 들을 수 있었어요 봄의 소리 보랏빛 목련꽃이 들려 주는 황홀한 곡조를 들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나무에 걸린 보랏빛 음표들이 연주하는 봄의 소리 …
    저는 서울에 있는 한 교회에서 성가대로 섬기고 있습니다 전준한님께서 부르신 '변명'을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현재 성악을 배우고 있어서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악보 요청드립니다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수강생 혜택    현대사이버평생교육원 - 학교법인기관     2016년 `학기 수업 - 사회복지&보육교사&건강가정사 자격증 동시취득   O───────────현대사이버평생교육원─────────────O   안녕하세요. 현대사이버평생교육원 학습설계팀 이진우 팀장입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는 이번 2016년&n…
     나의 아버지 1 예사랑 신동환 만물에는 그 기원이 있어요 특히 창조주가 만든 모든 피조물에는 그 시작이 있어요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그 기원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 저의 기원인 저의 아버지를 소개 해 보고 싶어요 법률 제8435호에 의하여 말소 된 저의 아버지 20080101 호적말소 된 제적등본엔 서기 19390308에 출생하셨다 기록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78세 이어요 120살 장수 어르신에 비해 나 어린분이지만 저와 비교하면 어린분이 아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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