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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후 2016년 11월 27일(주일) 맑음 쓰레기에서 핀 쑥부쟁이 예사랑 신동환 차가운 겨울비가 밤새 내린 주일 아침 일주일간 아침밥을 챙긴 아내에게 주일만은 수고를 주고 싶지 않아 김밥천국에서 김밥을 주문하여 넉넉히 챙겨 일직 하는 곳으로 차를 몰았다 의령군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십삼 년을 지내오면서 처음으로 대의면에 있는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하루 종일 보내었다 초임으로 의령군에 왔을 때 신규공무원 교육차 방문한 곳에 당직일지에 직급과 이름을 적고 한…
    신일월도 24(거룩한 히피족 닮은 아가씨)   예사랑 신동환   황금태양의 노래  그분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온 집에 가득하더라   20151014 수요일 60센티미터에 500g무게를 가진 머리털 실타래가 잘려져 이탈리아 남부 가발 만드는 자선단체에 보내졌다   미리엘 예하(猊下) 닮은 어느 지인의 따님은 긴 머리를 잘랐다 사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미련 없이 잘랐다   불가마 무더위를 참고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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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1월 14일(월) 노오란 행복 바이러스 예사랑 신동환 절기가 입동을 일주일 지난 월요일 아침부터 겨울비가 잔잔히 내리는 날이었다. 지난 주 경상남도의령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개최된 독서가족문학기행에 강사로 초빙되어 의령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청직원 대상으로 독서강의를 하였다. 물들어 가는 단풍잎을 바라보면서 전라남도 담양지역 옛 선비들의 맑은 정신이 깃들어…
    이렇게 찬양을 잘 하는 분들이 많으니... 유튜브를 통해서 듣고 또 듣습니다. 개인 개인도 잘하고...합창도 잘하고...연령대도 젊고요...이탈리아는 여행을 해 보았지만 로마 연합교회에서 예배를 한번 보기 위해 다시 이탈리아 여행을 해야겠네요... 참고로 저는 미국에살고요, 성당에 다니고 성당 성가대에서 봉사하고있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예사랑 신동환 2016년 10월 중순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34차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을 걷었다. 2013년경에 완공되어 들판길, 강변길, 산길을 걸을 수 있는 길이 일명 부잣길이다. 부잣길은 들판길을 걸으며 들판에 핀 화려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야생화 길이다. 깨끗이 흘러가는 남강을 바라보며 걷는 강변길에서는 수억 만년 의령땅을 흘러가며 만들어 낸 강물의 위대한 업적…
    샬롬~~~ 저는 태국에서 큰빛교회를 섬기는 집사입니다. 성가대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임하소서" 찬양을 너무 은혜롭게 듣고 악보를 구할려해도 쉽지가 않네요. dabest_5323@hanmail.net으로 악보 좀 보내주세요
    출퇴근 하며 로마연합교회 찬양에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기쁨의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음악 전공자도 아니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찬양을 좋아해서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악보( 주의 은혜라(마리아의 노래), 왕이신 나의 하나님(D, F코드) )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주의 은혜라" 악보는 어디어서도 구할 수 없어서..    간절한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메일은 kwj007@hanmail.net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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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피는 꽃 예사랑 신동환   2016년 9월 코스모스 아름답게 핀 어느날 의령문인협회에서 대구로 가을 문학여행을 갔다.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그가 생활한 곳을 보고 싶어 나도 합류하여 대구 시내를 가을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9 음절에 맞추어 모두 아홉 명이 모여 김광석 가수를 기념하는 벽화가 그려져 있는 대구 중구 대봉동에 갔다.   …
    목사님...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10년전쯤 로마를떠나 한국으로 돌아온 유학생입니다...^^ 지금은  가정을 꾸리고, 쌍둥이 남매를두고 바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한 모임에 나가게되면서....10년넘게 잊고있었던 로마생활과 목사님이 떠올라 "로마연합교회"를 찾아보니...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나면서....목사님의 말씀들이 떠올랐습니다.. 당연히 홍목사님이 아니라, 다른 목사님이 계실거라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교회주소도 그대로여서 또 감사했습니다...언제가 될지모르…
    2016년 9월 17일(토) 아침 나의 서재에 있는 게발선인장 모습 크리스마스선인장의 추억 예사랑 신동환 지난 2016년 4월 29일(금) 봉수면 사무소에서 근무할 시절이었다. 부림면에서 점심을 먹고 마침 부림장날이라 재래시장 구경을 하다 눈에 띄는 게발선인장을 보게 되었다. 하얀 플라스틱 화분에 심겨져 투명한 비닐에 포장된 화초가 나에게 눈짓하듯 서로 눈이 마주…
    안녕하세요. 몇년전 찬양하신 이율구 작곡자님의 믿음의 고백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너무 은혜스러워서 악보를 찾아보았는데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4부 혼성 합창으로 피아노 반주와 같이 있는 악보를 소장하고 계시면 PDF 파일로 sarah_sun77@Hotmail.com으로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 항상 은혜로운 찬양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온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gards, Sarah Sun
      나의 아버지 3 예사랑 신동환 만물에는 그 기원이 있어요 특히 창조주가 만든 모든 피조물에는 그 시작이 있어요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그 기원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 저의 기원인 저의 아버지를 소개 해 보고 싶어요 법률 제8435호에 의하여 말소 된 저의 아버지 20080101 호적말소 된 제적등본엔 서기 19390308에 출생하셨다 기록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78세 이어요 120살 장수 어르신에 비해 나 어린분이지만 저와 비교하면 어린분이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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