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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피는 꽃 예사랑 신동환   2016년 9월 코스모스 아름답게 핀 어느날 의령문인협회에서 대구로 가을 문학여행을 갔다.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그가 생활한 곳을 보고 싶어 나도 합류하여 대구 시내를 가을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9 음절에 맞추어 모두 아홉 명이 모여 김광석 가수를 기념하는 벽화가 그려져 있는 대구 중구 대봉동에 갔다.   …
    목사님...안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10년전쯤 로마를떠나 한국으로 돌아온 유학생입니다...^^ 지금은  가정을 꾸리고, 쌍둥이 남매를두고 바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한 모임에 나가게되면서....10년넘게 잊고있었던 로마생활과 목사님이 떠올라 "로마연합교회"를 찾아보니... 목사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나면서....목사님의 말씀들이 떠올랐습니다.. 당연히 홍목사님이 아니라, 다른 목사님이 계실거라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교회주소도 그대로여서 또 감사했습니다...언제가 될지모르…
    2016년 9월 17일(토) 아침 나의 서재에 있는 게발선인장 모습 크리스마스선인장의 추억 예사랑 신동환 지난 2016년 4월 29일(금) 봉수면 사무소에서 근무할 시절이었다. 부림면에서 점심을 먹고 마침 부림장날이라 재래시장 구경을 하다 눈에 띄는 게발선인장을 보게 되었다. 하얀 플라스틱 화분에 심겨져 투명한 비닐에 포장된 화초가 나에게 눈짓하듯 서로 눈이 마주…
    안녕하세요. 몇년전 찬양하신 이율구 작곡자님의 믿음의 고백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너무 은혜스러워서 악보를 찾아보았는데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4부 혼성 합창으로 피아노 반주와 같이 있는 악보를 소장하고 계시면 PDF 파일로 sarah_sun77@Hotmail.com으로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 항상 은혜로운 찬양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온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gards, Sarah Sun
      나의 아버지 3 예사랑 신동환 만물에는 그 기원이 있어요 특히 창조주가 만든 모든 피조물에는 그 시작이 있어요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그 기원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 저의 기원인 저의 아버지를 소개 해 보고 싶어요 법률 제8435호에 의하여 말소 된 저의 아버지 20080101 호적말소 된 제적등본엔 서기 19390308에 출생하셨다 기록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나이로 78세 이어요 120살 장수 어르신에 비해 나 어린분이지만 저와 비교하면 어린분이 아니어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용인 수지에 위치한 수지방주교회에 다니는 강봉수라고 합니다.저희 교회 찬양대인 쉐라핌 찬양대에서 찬양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 큰 감동을 전해준 변명이라는 찬양을 너무 사모하고 있습니다.교회 찬양대 남성들이 모여 중창단을 결성하여 다음달 특송을 변명으로 하려 합니다.그런데.. 남성 중창으로 된 악보를 구하지 못하여 특송 연습에 차질이 생기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 드립니다.부디.... 변명의 특송을 준비하는 저희를 위해 남성중창 악보를 공유 부탁드립니다.큰 은혜와 감동을 준 변명을 다시 남성들이 모여 찬…
    어린왕자의 꿈 7(어느 하늘 근처)     예사랑 신동환     어느 노오란 하늘 근처 초승달 조용히 뜨고 황금색으로 빛나 그 빛깔은 어느 여인의 눈동자를 그 빛깔은 오각형 별의 전설을 그 빛깔은 한 모금 목을 축이는 여우의 눈빛을 비추고 있다   어느 파아란 하늘 근처 철모르는 가지에선 자목련이 맑은 물속에선 붉은 수련이 둥근 물화분에선 보랏빛 물칸나가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2016년 경남국제아트페어에서... 어린왕자의 꿈 6(맑은 순수 안에선) 예사랑 신동환 그대의 눈동자는 붉게 물든 꽃잎을 향하고 그대의 순결은 흩날리는 붉은 향기에 취해 있고 나는 푸른 물결에 일렁이는 잔잔한 샘물에 온통 정신이 팔려 있네 지나가 버린 시간 행복한 추억을 뒤로 하고 흘러가는 맑은 물결에 넋을 잃고 있다네 이 순간의 다른 촛점은 결국엔 같은 곳으로 접선하게 되고 마는구나 아, 맑은 순수 안에선 미주알고주알 말이 무색해 지고 그저 …
    어머니 팔순 전날 어느 지인이 보내 주신 노을 사진 어머니 팔순 생일 날 예사랑 신동환 2016년 6월 25일(토) 어머니 팔순 생일 축하 날이 밝았다. 어제까지도 장맛비로 흐린 날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맑은 날로 바뀌었다. 아침부터 어머니 팔순 생일날 참석할 가족들에게 맛보일 의령망개떡을 구입하고 나의 서재 앞에서 어머니께 드릴 선물을 포장 해 보았다. 고성 공룡엑서포에서 준비한 비단벌레 날개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를 제일 먼저 포장 해 보았다. 비단벌레 날개가 1천년이 지나도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
    2016년 10월! JTBC가 내놓는 또 하나의 야심작! 한국판  ‘일디보’ 프로젝트! 국민 투표를 통해 지상 최고의 하모니,  남성 4인조를 결성하라!  실력과 재능을 갖추고도 지나치게 K-pop 위주로 돌아가는 국내 음악 현실에서 미처 기회를 갖지 못한 진짜 실력파 음악인들을 대거 무대로 끌어들일 파격적인 시도!  국민 오디션을 통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입니다. 국내 독학파부터 유학파! 중,고…
    붉게 피어난 꽃양귀비 예사랑 신동환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많은 일이 발생한다. 병원 신생아실 어머니의 뱃속에서 잉태된 새 생명이 태어나기도 하고 응급실 한 공간에서는 교통사고로 고통 속에서 힘들게 죽어가는 생명도 있다.   그리고 어느 한적한 텃밭에서는 아무도 보아 주지 않아도 붉은 빛깔에 달콤한 향기를 발하며 피어나는 꽃도 있다.   지난 오월 열하루와 열이틀 사이에 나의 텃밭에서 아주 붉은 꽃양귀비가 피었다.   경남 합천군에서 분양 받아온 화초인데 심은지 며…
    어린왕자의 꿈 1(地球를 향하여) 예사랑 신동환 당신의 관심이 다 모여서는 드디어 지구에 이르지만 그 땅에서는 날아오고 스쳐온 수 많은 별에서 생긴 일을 잊지 못한다네 지구의 황량한 사막을 보아라 한 사구 넘어 또 다른 사구 그 너머의 사구로 영원히 이어져서 맨발로 혼자 걷다보면 외로이 파랗게 빛나는 별을 만나게 된다네 황금하늘 아래 시원한 샘물 마시는 당신을 만난다네 어린왕자의 꿈 2 (친구)    예사랑 신동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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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사순절을 맞이하여 초대교회 순교의 현장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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