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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이 있으매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20일(금) 의령에 첫 눈 내린 날 촌음(寸陰)과 진배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늘 마음에 품어 보는 물질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와 같이 소중한 것이 있다. 몸뚱어리를 구성하는 육체가 공기 없이는 한시도 존재 할 수 없듯이 이 물질을 품지 않고서는 삶을 오롯이 느낄 수 없다. 시시 때때로 변하는 우리의 육체를 백 년이고 천 년이고 한결같은 존재인 돌에 비교해 보면 수천 억 개의 세포가 죽고 생성되는 우리의 몸은…
    할렐루야!!!! 항상 로마연합교회에서 찬양하는 형제,자매들의 찬양을 즐겨들으며 감사하고있습니다. 전준한님이 찬양한 변명(김미영) 베이스 버젼 악보가 필요합니다.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긴 새벽기도 마친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평안한 하루되시길~~~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면 예사랑 신동환 겨울의 끝자락이 사위어가고 입춘이 코앞에 서 있는 설 명절에 고향 부산을 찾았다. 고향 부산 해운대의 솔향기 흐르고 동백나무 수런거리는 동백섬 앞 바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고 서 보았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마음껏 맛보려면 무엇이 선행 되어야 할까?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아버지와 통화를 했다. '아버지 이번 설 명절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예사랑 신동환 주후 2017년 1월 22일(주일) 아침 맑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내 영혼이 잘 되길 바라노라. 누구나 땅을 근본으로 삼아 집을 짓고 하늘을 그 집의 지붕으로 삼아 삶을 살아간다. 사슴도 그렇고 까치도 그렇게 살아간다. 그 집을 비추는 밝음이 있으니 낮에는 해님이 밤에는 달님이 덧붙여 별들이 그 집을 밝혀준다. ================================…
    침묵의 언어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14일(토) 맑음 정유년 들어 가장 추운 날에 산불비상근무를 하는 날로 명받았다. 임지를 군청에서 면으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산림업무를 맡게 되었다. 우리에게 고마운 산소와 산림자원을 제공해 주는 산을 보호하는 것이 나의 직무 중 하나이다. 닭의 해 두 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가족과 보낼 수 있는 달콤한 휴식을 뒤로하고…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로마교회 성가대 분들의 영적 찬양을 들으며 오늘도 감사하며 버텼습니다 찬양중에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권영선 편곡의 찬양이 넘 은혜가 되네요 성가대원분들이 부르신지는 오래되었지만 혹 악보를 좀 얻을수 있을까요? 헌금송시간에 저도 나누고 싶네요. 아마도그곳 로마교회에 계신 능력자분께서 편곡을 하셨나봐요 아무리 찾아다녀도없더라구요 힘들지않으시다면 은혜의곡....부탁드립니다. kbkgini@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주에 살고 예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로마 연합교회 찬양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로마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유투브를 통하여 찬양 들을때마다 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토요일에 로마 일정이 잡혀 있어서 예배를 드릴 영광은 저에게 주어지지 않지만 트레비 분수를 갈 때 자유 시간을 얻어 교회 건물까지 걸어가 볼까 합니다. 항상 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면 예사랑 신동환 겨울의 끝자락이 사위어가고 입춘이 코앞에 서 있는 설 명절에 고향 부산을 찾았다. 고향 부산 해운대의 솔향기 흐르고 동백나무 수런거리는 동백섬 앞 바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고 서 보았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마음껏 맛보려면 무엇이 선행 되어야 할까?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아버지와 통화를 했다. '…
    나의 서재 3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2일(월) 지혜가 어디에 있는가 한 낮에도 등불을 켜고 지혜를 찾아 본 사람은 그 지혜의 밝음을 이해 하리라. 지난 일 년을 하루 같이 나를 우뚝 솟은 바위산과 진배없이 감싸준 곳이 있다. 한 살 박이 아이에게는 요람이 그런 곳이고 사막을 여행하는 자에게는 오아시스가 한가지로 그런 곳이 아닌가 생각 해 본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삶을 시작하고 희망과 절망의 양날이 번쩍인 곳이 나의…
             .bbs_contents p{margin:0px;} 정유년[丁酉年]을 맞이하며 예사랑 신동환 역사의 뒤란 길로 사라져간 이천십오 년 시월 이십팔일에 구입한 책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흰색은 가능성으로 차 있…
    휄체어합창단 공연 2017.1.15.17:00 로마연합교회
    20161214_000146.jpg
              나의 서재에 핀 게발선인장 입니다. 크리스마스 전후에 꽃이 핀다하여 일명 크리스마스선인장입니다. 2016년 성탄절에 예쁜 꽃이 네송이 활짝 피어 주님의 사랑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여 십자가 상에서 흘리신 붉은 보혈과 같이 아주 짙게 잘 피었습니다. .bbs_contents p{margin: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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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셤머타임해제(10/…
    2013년 10월 27일(주일) 부터 셤머타임이 해제됩니다.  시간은 새벽3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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