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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전주에 살고 예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로마 연합교회 찬양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로마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유투브를 통하여 찬양 들을때마다 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토요일에 로마 일정이 잡혀 있어서 예배를 드릴 영광은 저에게 주어지지 않지만 트레비 분수를 갈 때 자유 시간을 얻어 교회 건물까지 걸어가 볼까 합니다. 항상 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면 예사랑 신동환 겨울의 끝자락이 사위어가고 입춘이 코앞에 서 있는 설 명절에 고향 부산을 찾았다. 고향 부산 해운대의 솔향기 흐르고 동백나무 수런거리는 동백섬 앞 바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고 서 보았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마음껏 맛보려면 무엇이 선행 되어야 할까?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아버지와 통화를 했다. '…
    나의 서재 3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2일(월) 지혜가 어디에 있는가 한 낮에도 등불을 켜고 지혜를 찾아 본 사람은 그 지혜의 밝음을 이해 하리라. 지난 일 년을 하루 같이 나를 우뚝 솟은 바위산과 진배없이 감싸준 곳이 있다. 한 살 박이 아이에게는 요람이 그런 곳이고 사막을 여행하는 자에게는 오아시스가 한가지로 그런 곳이 아닌가 생각 해 본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삶을 시작하고 희망과 절망의 양날이 번쩍인 곳이 나의…
             .bbs_contents p{margin:0px;} 정유년[丁酉年]을 맞이하며 예사랑 신동환 역사의 뒤란 길로 사라져간 이천십오 년 시월 이십팔일에 구입한 책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흰색은 가능성으로 차 있…
    휄체어합창단 공연 2017.1.15.17:00 로마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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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서재에 핀 게발선인장 입니다. 크리스마스 전후에 꽃이 핀다하여 일명 크리스마스선인장입니다. 2016년 성탄절에 예쁜 꽃이 네송이 활짝 피어 주님의 사랑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여 십자가 상에서 흘리신 붉은 보혈과 같이 아주 짙게 잘 피었습니다. .bbs_contents p{margin:0px;} …
    주후 2016년 11월 27일(주일) 맑음 쓰레기에서 핀 쑥부쟁이 예사랑 신동환 차가운 겨울비가 밤새 내린 주일 아침 일주일간 아침밥을 챙긴 아내에게 주일만은 수고를 주고 싶지 않아 김밥천국에서 김밥을 주문하여 넉넉히 챙겨 일직 하는 곳으로 차를 몰았다 의령군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십삼 년을 지내오면서 처음으로 대의면에 있는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하루 종일 보내었다 초임으로 의령군에 왔을 때 신규공무원 교육차 방문한 곳에 당직일지에 직급과 이름을 적고 한…
    신일월도 24(거룩한 히피족 닮은 아가씨)   예사랑 신동환   황금태양의 노래  그분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온 집에 가득하더라   20151014 수요일 60센티미터에 500g무게를 가진 머리털 실타래가 잘려져 이탈리아 남부 가발 만드는 자선단체에 보내졌다   미리엘 예하(猊下) 닮은 어느 지인의 따님은 긴 머리를 잘랐다 사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미련 없이 잘랐다   불가마 무더위를 참고 꽁…
    20161115_083209.jpg
        2016년 11월 14일(월) 노오란 행복 바이러스 예사랑 신동환 절기가 입동을 일주일 지난 월요일 아침부터 겨울비가 잔잔히 내리는 날이었다. 지난 주 경상남도의령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개최된 독서가족문학기행에 강사로 초빙되어 의령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청직원 대상으로 독서강의를 하였다. 물들어 가는 단풍잎을 바라보면서 전라남도 담양지역 옛 선비들의 맑은 정신이 깃들어…
    이렇게 찬양을 잘 하는 분들이 많으니... 유튜브를 통해서 듣고 또 듣습니다. 개인 개인도 잘하고...합창도 잘하고...연령대도 젊고요...이탈리아는 여행을 해 보았지만 로마 연합교회에서 예배를 한번 보기 위해 다시 이탈리아 여행을 해야겠네요... 참고로 저는 미국에살고요, 성당에 다니고 성당 성가대에서 봉사하고있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예사랑 신동환 2016년 10월 중순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34차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을 걷었다. 2013년경에 완공되어 들판길, 강변길, 산길을 걸을 수 있는 길이 일명 부잣길이다. 부잣길은 들판길을 걸으며 들판에 핀 화려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야생화 길이다. 깨끗이 흘러가는 남강을 바라보며 걷는 강변길에서는 수억 만년 의령땅을 흘러가며 만들어 낸 강물의 위대한 업적…
    샬롬~~~ 저는 태국에서 큰빛교회를 섬기는 집사입니다. 성가대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임하소서" 찬양을 너무 은혜롭게 듣고 악보를 구할려해도 쉽지가 않네요. dabest_5323@hanmail.net으로 악보 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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