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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하남에 있는 행복한동산교회를 섬기고 있는 지휘자 이은두 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금년 말 성탄절 찬양으로 "A Christmas Festival of Prise “Gloria”, Arr. Doug Holck" 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워낙 오래된 악보여서 구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구입도 불가능하구요. 그런데, 로마연합교회에서 하신 것을 보고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혹시, 오케스트라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총보 및 파트보) 대상 찬양은 4곡 입니다. - Gloria, 빛으로오신아기예수님, 찬…
    안녕하세요?   로마를 방문할 때 현지 역사교육관계자 분들 등과의 만남을 문의드립니다. 저는 경기도 용인시 포곡중학교에 근무하는 수석교사 신만식입니다.   이번에 교육부주관의 전국 역사현장답사단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교사로 구성된 3개의 작은 팀이 이탈리아 역사 탐방 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일정은 7/24-8/2이고요, 로마에는 7/29-8/1에 체류하여 8/1 오후 출국합니다. 각 소그룹별로 역사 유적을 탐방하여 역사수업 자료를 수집하고 현지인과 역사 전문가 또는 현지 교원을 만나 소통하고자…
    부잣길을 걷는 사람들 임원진 나, 박호삼, 김일주 공동대표, 윤재환 길잡이 이병철 생가 앞에 핀 매화 탑바위 아래 불량암 남강이 보이는 곳에서 2017년 3월 19일(주일) 마지막 꽃을 피운 나의 서재에 있는 게발선인장 불량암에서 만나 할미꽃, 수선화 만남이 있는 봄 …
    임진경 선생님의 피아노를 듣고 싶은 회원 입니다. 먼 고국에서 많은 은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가입했습니다. ^^ 호기심 많은 신입입니다.잘 부탁드리겠습니다!^_____^헤헤
    호흡이 있으매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20일(금) 의령에 첫 눈 내린 날 촌음(寸陰)과 진배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늘 마음에 품어 보는 물질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와 같이 소중한 것이 있다. 몸뚱어리를 구성하는 육체가 공기 없이는 한시도 존재 할 수 없듯이 이 물질을 품지 않고서는 삶을 오롯이 느낄 수 없다. 시시 때때로 변하는 우리의 육체를 백 년이고 천 년이고 한결같은 존재인 돌에 비교해 보면 수천 억 개의 세포가 죽고 생성되는 우리의 몸은…
    할렐루야!!!! 항상 로마연합교회에서 찬양하는 형제,자매들의 찬양을 즐겨들으며 감사하고있습니다. 전준한님이 찬양한 변명(김미영) 베이스 버젼 악보가 필요합니다.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긴 새벽기도 마친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평안한 하루되시길~~~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면 예사랑 신동환 겨울의 끝자락이 사위어가고 입춘이 코앞에 서 있는 설 명절에 고향 부산을 찾았다. 고향 부산 해운대의 솔향기 흐르고 동백나무 수런거리는 동백섬 앞 바다 해운대 백사장에서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맛보려고 서 보았다. 아름다운 인생의 향기를 마음껏 맛보려면 무엇이 선행 되어야 할까? 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아버지와 통화를 했다. '아버지 이번 설 명절에…
    내가 살아가는 이유 예사랑 신동환 주후 2017년 1월 22일(주일) 아침 맑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내 영혼이 잘 되길 바라노라. 누구나 땅을 근본으로 삼아 집을 짓고 하늘을 그 집의 지붕으로 삼아 삶을 살아간다. 사슴도 그렇고 까치도 그렇게 살아간다. 그 집을 비추는 밝음이 있으니 낮에는 해님이 밤에는 달님이 덧붙여 별들이 그 집을 밝혀준다. ================================…
    침묵의 언어 예사랑 신동환 2017년 1월 14일(토) 맑음 정유년 들어 가장 추운 날에 산불비상근무를 하는 날로 명받았다. 임지를 군청에서 면으로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산림업무를 맡게 되었다. 우리에게 고마운 산소와 산림자원을 제공해 주는 산을 보호하는 것이 나의 직무 중 하나이다. 닭의 해 두 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가족과 보낼 수 있는 달콤한 휴식을 뒤로하고…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로마교회 성가대 분들의 영적 찬양을 들으며 오늘도 감사하며 버텼습니다 찬양중에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권영선 편곡의 찬양이 넘 은혜가 되네요 성가대원분들이 부르신지는 오래되었지만 혹 악보를 좀 얻을수 있을까요? 헌금송시간에 저도 나누고 싶네요. 아마도그곳 로마교회에 계신 능력자분께서 편곡을 하셨나봐요 아무리 찾아다녀도없더라구요 힘들지않으시다면 은혜의곡....부탁드립니다. kbkgini@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주에 살고 예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로마 연합교회 찬양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로마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유투브를 통하여 찬양 들을때마다 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토요일에 로마 일정이 잡혀 있어서 예배를 드릴 영광은 저에게 주어지지 않지만 트레비 분수를 갈 때 자유 시간을 얻어 교회 건물까지 걸어가 볼까 합니다. 항상 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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