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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156건 / 1페이지
    예사랑신동환 | 9일 전
    하루가 준 86,400개 선물   신동환   언제나 받아도 싫증나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구나 받고 또 받아도 기분 좋은 것이 있다 값없이 조건 없이 주고받는 것이 그것이다   선물이다   오늘 하루 그대는 선물을 얼마나 받았나요 묻기 전에 내가 받은 선물에 대해 조용히 눈을 감고 사색 해 본다   하루 일초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작은 선물이라면 난 오늘 작은 선물 86,400개를 받았다 이렇게 많은 선물을 하루 동안 받았는데 몇 번 감사 했는지 곰곰이 다시 생각 해 본다   삶 속에서 요행히 작은 선물 하나라도 받으면 그날은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데 하루에 시간이라는 이토록 많은 선물을 받은 나는 참 매정한 사람 감사를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 해 버린다   그렇다   매양 일초 일초가 나에겐 작은 선물이다 일초의 선물을 받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일초도 소요되지 않는 감사…
    예사랑신동환 | 18-11-18
    생각이 익어 갈 때   신동환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백색의 게발선인장 꽃잎을 피웠고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눈도 열리었다 그대가 그 대로 그대로 보였다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붉은 빛깔로 물들이는 게발선인장도 피었고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귀도 들리었다 목소리가 옥 소리의 목소리로 들렸다   생각이 노랗게 익어 갈 때 그 때 노란 물감으로 해바라기가 번져갔고 생각이 노랗게 잘도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마음도 물들었다 노란 꽃이 노란 꽃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오리알 | 18-10-30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과 경색을 일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 해결방법을 알아볼까요? 더보기=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 더보기=인체 디자이너 더보기=동맥혈전  더보기=고지혈증 더보기=협심증  더보기=심부전 더보기=만성 피로  더보기=우울증, 성기능 이상 더보기=알츠…
    예사랑신동환 | 18-09-14
    도라지꽃 맹세   신동환     무더위 시작 될 무렵 가슴앓이 하듯 봉긋한 봉오리가 맺히고 며칠 전 아침 출근길에 고개 내민 도라지꽃   그 꽃이 퇴근길에 마음의 문이 열리듯 꽃잎이 피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각형별처럼 활짝 피었어요   하늘에 해와 달이 있는 한 마음의 친구 그대에게 성실할 것을 맹세합니다 보랏빛으로 다가온 꽃이 속삭입니다   황혼이 긴 장막을 드리우고 하늘엔 별들이 얼굴을 내밀 때 달과 해가 있는 한 저도 마음의 친구 그 꽃에게 성실 할 것을 맹세해요 그대에게 맹세하듯
    로마연합 | 18-02-24
    여러분!! 저희 KING이 한국문화원과 함께 이번에도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바로바로 김.치.데.이 인데요!!2월28일 16시 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태리친구들이나 한국친구들 누구든 모두모두 초대가능하고 환영입니다 ❤️ 다같이 김치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과 고유음식을 같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마감되기 전에 얼른! 밑에 남긴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홍한울 회장이메일> kingitalia.info@gmail.comKING organizza assieme all'Istituto Culturale Coreano, il KIMCHI DAY! 더 자세한 사항은 https://www.facebook.com/events/174466429839001/
    거창바울 | 17-11-17
    저는 작은 소도시에 있는 성가대에서 성가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매번 로마연합교회의 찬양을 보고 듣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이번 성타절에 로마연합교회 "Glory of christmas"를 준비하여 찬양하고 싶습니다. 지휘자님이 악보를 구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찾아보았으나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회원가입하고 부탁드립니다.   혹 가능하시다면 악보를 좀 주시면 감사히 받고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주안에서 평안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제 메일 주소는 jtt1204@naver.com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크리스티나 | 17-11-13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한인 성당 성가대 카페지기 입니다. 이번 성탄에 '오 거룩한 밤'을 저희 성가대에서 부르려고 하는데, 유튜브에서 귀 교회에서 2010년에 찬양하신 영상을 보고 저희 지휘자님께서 크게 감명 받으셔서 악보를 찾으시는데 아무리 찾아도 같은 악보를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악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나눔 부탁드려도 될까요? 비록 천주교와 기독교가 방법은 조금 다르지만 예수님과 하느님을 믿는 같은 종교로서 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린다면 하느님께서도 더욱 기뻐하실 것이리라 믿습니다. 악보가 있으시다면 puremuz@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아래 더더욱 은혜받는 나날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사랑신동환 | 17-10-09
    바람 부는 삶 예사랑 신동환 주후 2017년 3월 24일(금) [막내 발바닥 골절 경험한 날] 지구의 공기가 썩지 않은 이유는 바람이 잠시도 쉬지 않고 불기 때문이다. 차가운 쪽에서 따스한 곳으로 불어가는 것이 바람의 속성이다. 처음엔 시련으로 다가온 바람이 나중엔 행복으로 느껴지는 바람이있다. 특히 바람과 늘 함께 생활하는 자연인에겐 이러한 본질은 좀처럼 피해 갈 수 없다. 한참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스마트 폰으로 전화가 왔다. 처음 보는 전화번호를 보고 무시 하려다 잠시 일을 멈추고 받았다. 중학교 양호 선생님이라며 막내가 체육시간에 발바닥을 다쳤다는 내용으로 응급처방은 했으나 아무래도 병원으로 데려 가야겠다는 처방을 전해 주었다. …
    루멘 | 17-10-07
    안녕하세요! 다른 교회에서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현철) 찬양을 하는데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자 해서 유튜브를 보았는데 바이올린 연주자님이 있으셔서  바이올린 악보를 부탁 드리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바이올린 합주 악보가 없어서 부탁드립니다! 악보 보내주실수 있나요? 가능하시다면  6lion6@daum.net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로마연합 안녕하세요. 악보 문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요청하신 바이올린 악보는 저희도 따로 없고요, 바이올린 하시는 분이 알아서 했는데요.. 아무튼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된 하루되시길 빕니다^^
    17-10-12
    푸른꿈 | 17-10-03
    저는 시골의 작은 교회에서 성가대 지휘자로 주의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매번 성각곡 선정으로 많은 고민이 있지만 로마연합교회 성가대의 도움을 간접적으로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은혜스러운 찬양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림은 다름이 아니라 저희 교회 여건상 절기와 관련된 특별한 곡들은 2~3개월 전부터 조금씩 연습을 해야할 형편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곡이 걱정되어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보니 유투브에서 2012. 12. 9. 로마연합교회 성가대가 드렸던 '성탄찬송메들리' 성가가 너무 은혜스러워 악보를 구하려니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무리한 부탁이 될지 모르겠지만  악보를 구하는 방법이나 그렇지 않으면 악보를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구하다 구하다 못해 이렇게 늦은 시각에 글을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메일 : shik4539@hanmail.net
    로마연합 적어 주신 메일로 악보 보내드렸습니다. 찬양을 통하여 성탄의 기쁨과 은혜, 평화가 귀교회에 충만하시길 빕니다^^
    17-10-06
    푸른꿈 감사합니다.
    알차게 준비해서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믿음의 식구들과 은혜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로마연합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17-10-09
    강나루 | 17-09-20
    주를 사랑하는 자_한보라_김미나2011년 9월 4일 주일예배 봉헌송   너무도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유투브에서 처음 접했을 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서 봉헌송을 해야 하는데 이 찬양이 생각나 악보를 구하려 했는데쉽지가 않네요. 저희 교회 자매님들도 한번 찬양할 수 있도록 악보를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전주시온성교회 찬양위원회 차장입니다.악보를 요청했는데 구할 수 없어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혹시 공유가 가능하시면 메일로 부탁을 드립니다.   메일 : chan105@jbedu.kr 저작권에 위반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매를 해야 한다면 소요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어디서 구매를 해야하는지?  정보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예사랑신동환 | 17-08-13
    봄바람 불 땐 예사랑 신동환 주후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맑음 봄바람 불 땐 호랑나비처럼 소리 없이 가분가분 불어옵니다 봄바람 불 땐 솜사탕처럼 부풀어 달콤살콤하게 불어옵니다 봄바람 불 땐 비비(飛轡)처럼 밝게 함박웃음으로 화답합니다 바람이 봄에게 다정이 말을 걸어옵니다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의 눈으로 보세요 봄바람 불 땐 수선화처럼 노랑물감 얼굴에 분칠하고 비금(飛金)처럼 숭어리 숭어리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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