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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163건 / 1페이지
    안토니오안 | 8일 전
    2019년 6월1일~ 장기 방 있습니다. Metro A Anagnina역 근교, 비흡연자 선호 로마 Metro Anagnina역에서 버스로 2정거장 20. 559. (집앞에서 버스 정류장 3분 거리입니다.)  지하철A선 이용 로마 중앙역 termini까지 23분소요 보증금 760€(2개월) 월세 세금 포함 전부 455€ (월380€+중앙난방+가스+전기+물+인터넷비+청소비) 일주일에 한번 청소하시는분이 오셔서 화장실,주방 청소하십니다. 주방, 인터넷, 화장실, 냉장고, 세탁기 공용입니다. 거주지 총 방4개, 주방1 화장실2 세탁기와 주방을 최근 2019년 5월로 새단장 했습니다. 현재 각 방에 1인 입실 중 금연입니다. 24시 마트(Carrefour) 도보 10분 3분거리 우체국 타바키, 약국 다있습니다. 6월1일부터 입주 가능 주소 : Via Libero Lonardi 카카오톡ID: dksguddlf123
    서정은혜교회성가대총무 | 17일 전
    안녕하세요.  경기도 고양시의 서정은혜교회에서 성가대 총무로 섬기고 있는 김현호 집사입니다.  유튜브에서 로마연합교회 성가대의 찬양을 들으며 항상 은혜받고 있습니다. 먼 타국에서도 주님의 보살핌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유튜브에서 귀 찬양대의 찬양을 듣던 중, 2011년도 7월 12일에 게시된 "먼저(박진영 곡)"라는 찬양을 듣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찬양대지만, 이 찬양을 함께 찬양 드리고 싶은데,  도저희 악보를 구할수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연락드렸습니다. 혹시 악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red_arasi2@naver.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럼,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라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사랑신동환 | 22일 전
    사포나리아 예사랑 신동환 사람이 평생 살아가면서 늘 동행하는 것이 참 많다. 흙으로 지어진 사람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물, 공기, 햇살과 항상 함께하여야 함과 한가지로 흙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식물도 물, 공기, 햇살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그 많은 식물 중에 한동안 마음을 매료시킨 식물이 있다. 뿌리에 사포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이름 붙여진 사포나리아이다. 비록 로제트형의 잎에 가시를 지니고 있지만 초록 바탕에 하얀 점을 지니고 있는 알로에과 사포나리아가 친구 마냥 살갑게 다가오는 이유가 무엇일까? 젊음을 연모해 항상 초록빛을 잃지않고 순수하고 깨끗함을 사모하여 하얀 점을 수놓고 있는 사포나리아를 보고 있노라면 삶에 힘들어 절망의 눈물을 뚝뚝 흘릴 때에도 절로 위안을 얻는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에도 무언의 가르침으로 나를 바로 세워주는 식물이 사포나리아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작은 화분에 …
    주니파파 | 19-04-14
    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영동교회 김영찬목사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특송곡 '한달란트' 곡이 너무 은혜스러워서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 하여  염치불구하고 글 올립니다.  보내주실 수 있다면,  youngchank@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목사 | 19-03-22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연회 새인천지방 신현감리교회 최재명 목사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솔리스트 합창단이 한국에 들어오는 일정에 맞추어 교회에서 초청하고자 합니다.  혹시 관련하여 합창단 들어오는 일정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아니면 혹시 합창단측에 직접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siarp0303@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마연합 목사님, 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신 메일로 답신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19-03-22
    허공 | 19-02-19
    혹시 바울의고백 악보 구할수 있나요?부탁합니다 jjho316@naver.com으로 부탁합니다.서울의 위치한 석관동 신생중앙교회 다니는 김병석집사 입니다 우연히 바울의고백 찬양을 듣게되어 헌금송으로 찬양 하고자 하는데 구입처를 몰라서 염치없지만 이렇게 몇 글자 올림니다 혹시 안될까요 .
    로마연합 답신이 좀 늦었습니다만, 알려주신 메일로 악보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19-03-22
    예사랑신동환 | 19-02-03
    군계일학   예사랑 신동환   집에서 참깨인양 꽃봉오리 맺힌 게발선인장 애지중지 달포 만에 왕 구슬처럼 꽂봉이 부풀자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동료들과 함께 감상코자 책상 꼭대기에 놓아두었다   얼음 꽃 시작한 추운 날 출장을 다녀와 보니 긴 붉은 부리를 내민 홍학마냥 곱게 꽃잎 날개를 퍼덕인다   처음엔 한 마리 홍학이 날더니 차츰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날기 시작해 어느 듯 홍학 무리를 이루어 사무실 한 곳을 붉게 물들인다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기고 홀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잠시 휴식 차 붉은 홍학무리를 바라본다 한 마리 한 마리 고운 자태를 자랑하며 핀 홍학무리를 보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모두 화려한 의상을 걸친 게발선인장꽃이지만 나에겐 보다 아름다운 꽃이 있다   군계일학 수많은 꽃무리 앞에서 묵묵히 일하는 옆 동료가 나에겐 홍학으로 핀 꽃보다 백배천…
    예사랑신동환 | 18-12-09
    하루가 준 86,400개 선물   신동환   언제나 받아도 싫증나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구나 받고 또 받아도 기분 좋은 것이 있다 값없이 조건 없이 주고받는 것이 그것이다   선물이다   오늘 하루 그대는 선물을 얼마나 받았나요 묻기 전에 내가 받은 선물에 대해 조용히 눈을 감고 사색 해 본다   하루 일초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작은 선물이라면 난 오늘 작은 선물 86,400개를 받았다 이렇게 많은 선물을 하루 동안 받았는데 몇 번 감사 했는지 곰곰이 다시 생각 해 본다   삶 속에서 요행히 작은 선물 하나라도 받으면 그날은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데 하루에 시간이라는 이토록 많은 선물을 받은 나는 참 매정한 사람 감사를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 해 버린다   그렇다   매양 일초 일초가 나에겐 작은 선물이다 일초의 선물을 받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일초도 소요되지 않는 감사…
    예사랑신동환 | 18-11-18
    생각이 익어 갈 때   신동환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백색의 게발선인장 꽃잎을 피웠고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눈도 열리었다 그대가 그 대로 그대로 보였다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붉은 빛깔로 물들이는 게발선인장도 피었고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귀도 들리었다 목소리가 옥 소리의 목소리로 들렸다   생각이 노랗게 익어 갈 때 그 때 노란 물감으로 해바라기가 번져갔고 생각이 노랗게 잘도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마음도 물들었다 노란 꽃이 노란 꽃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오리알 | 18-10-30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과 경색을 일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 해결방법을 알아볼까요? 더보기=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 더보기=인체 디자이너 더보기=동맥혈전  더보기=고지혈증 더보기=협심증  더보기=심부전 더보기=만성 피로  더보기=우울증, 성기능 이상 더보기=알츠…
    예사랑신동환 | 18-09-14
    도라지꽃 맹세   신동환     무더위 시작 될 무렵 가슴앓이 하듯 봉긋한 봉오리가 맺히고 며칠 전 아침 출근길에 고개 내민 도라지꽃   그 꽃이 퇴근길에 마음의 문이 열리듯 꽃잎이 피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각형별처럼 활짝 피었어요   하늘에 해와 달이 있는 한 마음의 친구 그대에게 성실할 것을 맹세합니다 보랏빛으로 다가온 꽃이 속삭입니다   황혼이 긴 장막을 드리우고 하늘엔 별들이 얼굴을 내밀 때 달과 해가 있는 한 저도 마음의 친구 그 꽃에게 성실 할 것을 맹세해요 그대에게 맹세하듯
    로마연합 | 18-02-24
    여러분!! 저희 KING이 한국문화원과 함께 이번에도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바로바로 김.치.데.이 인데요!!2월28일 16시 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태리친구들이나 한국친구들 누구든 모두모두 초대가능하고 환영입니다 ❤️ 다같이 김치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과 고유음식을 같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마감되기 전에 얼른! 밑에 남긴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홍한울 회장이메일> kingitalia.info@gmail.comKING organizza assieme all'Istituto Culturale Coreano, il KIMCHI DAY! 더 자세한 사항은 https://www.facebook.com/events/17446642983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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