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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161건 / 1페이지
                             음식을 잘못 먹거나 강아지에게 소화 할 수없는 개밥을줍니다.간식에 강아지에게 맞지 않는 재료가있었습니다.피드가 올바르지 않은 경우 피드가 너무 많거나 너무 빠르거나,또는 신체의 어딘가에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치킨추천 유행하는프랜차이즈 치맥창업 뜨…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연회 새인천지방 신현감리교회 최재명 목사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솔리스트 합창단이 한국에 들어오는 일정에 맞추어 교회에서 초청하고자 합니다.  혹시 관련하여 합창단 들어오는 일정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아니면 혹시 합창단측에 직접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siarp0303@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한복을 입은 개구리와 강아지를 먹었고, 나는 단지 언니가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희생과 같이 사람들 옆에 작은 불을 피우는 꿈이 있었다.소자본치킨창업 소자본치킨창업 창업추천 유명한치킨 핫한프랜차이즈 잘나가는치킨집
    혹시 바울의고백 악보 구할수 있나요?부탁합니다 jjho316@naver.com으로 부탁합니다.서울의 위치한 석관동 신생중앙교회 다니는 김병석집사 입니다 우연히 바울의고백 찬양을 듣게되어 헌금송으로 찬양 하고자 하는데 구입처를 몰라서 염치없지만 이렇게 몇 글자 올림니다 혹시 안될까요 .
    군계일학   예사랑 신동환   집에서 참깨인양 꽃봉오리 맺힌 게발선인장 애지중지 달포 만에 왕 구슬처럼 꽂봉이 부풀자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동료들과 함께 감상코자 책상 꼭대기에 놓아두었다   얼음 꽃 시작한 추운 날 출장을 다녀와 보니 긴 붉은 부리를 내민 홍학마냥 곱게 꽃잎 날개를 퍼덕인다   처음엔 한 마리 홍학이 날더니 차츰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날기 시작해 어느 듯 홍학 무리를 이루어 사무실 한 곳을 붉게 물들인다   퇴근 시간을 훌…
    하루가 준 86,400개 선물   신동환   언제나 받아도 싫증나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구나 받고 또 받아도 기분 좋은 것이 있다 값없이 조건 없이 주고받는 것이 그것이다   선물이다   오늘 하루 그대는 선물을 얼마나 받았나요 묻기 전에 내가 받은 선물에 대해 조용히 눈을 감고 사색 해 본다   하루 일초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작은 선물이라면 난 오늘 작은 선물 86,400개를 받았다 이렇게 많은 선물을 하루 동안 받았는데 몇 번 감사 했는지 곰곰이 다시 생각…
    생각이 익어 갈 때   신동환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백색의 게발선인장 꽃잎을 피웠고 생각이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눈도 열리었다 그대가 그 대로 그대로 보였다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붉은 빛깔로 물들이는 게발선인장도 피었고 생각이 붉게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귀도 들리었다 목소리가 옥 소리의 목소리로 들렸다   생각이 노랗게 익어 갈 때 그 때 노란 물감으로 해바라기가 번져갔고 생각이 노랗게 잘도 익어 갈 때 그 때 나의 마…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도라지꽃 맹세   신동환     무더위 시작 될 무렵 가슴앓이 하듯 봉긋한 봉오리가 맺히고 며칠 전 아침 출근길에 고개 내민 도라지꽃   그 꽃이 퇴근길에 마음의 문이 열리듯 꽃잎이 피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오각형별처럼 활짝 피었어요   하늘에 해와 달이 있는 한 마음의 친구 그대에게 성실할 것을 맹세합니다 보랏빛으로 다가온 꽃이 속삭입니다   황혼이 긴 장막을 드리우고 하늘엔 별들이 얼굴을 내밀 때 달과 해가 있는 한 저도 마음의 친구 그 꽃에게 …
    여러분!! 저희 KING이 한국문화원과 함께 이번에도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바로바로 김.치.데.이 인데요!!2월28일 16시 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이태리친구들이나 한국친구들 누구든 모두모두 초대가능하고 환영입니다 ❤️ 다같이 김치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과 고유음식을 같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마감되기 전에 얼른! 밑에 남긴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홍한울 회장이메일> kingitalia.info@gmail.comKING org…
    저는 작은 소도시에 있는 성가대에서 성가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매번 로마연합교회의 찬양을 보고 듣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이번 성타절에 로마연합교회 "Glory of christmas"를 준비하여 찬양하고 싶습니다. 지휘자님이 악보를 구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찾아보았으나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회원가입하고 부탁드립니다.   혹 가능하시다면 악보를 좀 주시면 감사히 받고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주안에서 평안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제 메일 주소는 j…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한인 성당 성가대 카페지기 입니다. 이번 성탄에 '오 거룩한 밤'을 저희 성가대에서 부르려고 하는데, 유튜브에서 귀 교회에서 2010년에 찬양하신 영상을 보고 저희 지휘자님께서 크게 감명 받으셔서 악보를 찾으시는데 아무리 찾아도 같은 악보를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악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나눔 부탁드려도 될까요? 비록 천주교와 기독교가 방법은 조금 다르지만 예수님과 하느님을 믿는 같은 종교로서 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린다면 하느님께서도 더욱 기뻐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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