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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까지 내놓은 사람들, 브리스가 & 아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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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마연합 작성일 18-12-07 01:28 조회 137 댓글 0
 

로마연합교회 주일예배 2018.12.09. 성경 로마서16:3-5, 로마서강해(62) 목까지도 내놓은 사람들, 브리스가와 아굴라(로마서 16:3-5) (3)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5)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사도바울은 로마서 16장에서 26명의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에 대해서 예수 안에서 자신의 동역자들이며, 그들은 바울의 목숨을 위하여 ”목까지도 내놓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바울과 만났을까요? (사도행전 18:1-4) (1)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아굴라는 원래 본도(지금 터키 중부지방)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유대인이었는데 로마에 와서 브리스가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리스가는 당시 로마 명문 가문 중의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 부부는 로마 4대 황제인 글라우디오때 내린 유대인 추방령(AD 49)에 의해 그리스 고린도 지방으로 이주를 하여 그곳에서 자신들의 전문직인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하였는데, 그때 마침 바울도 아테네를 거쳐 고린도 지역에 와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때였습니다. 바울은 생계를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직이었던 천막을 만드는 일을 하기 위해 고린도에서 천막제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던 아굴라를 찾아가게 되었고,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그렇게 바울을 통해 복음을 접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때 바울은 여러 가지로 아주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바울은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을 만나 물질적으로나 심적으로 큰 힘과 위로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는 복음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랐고, 마침내 바울의 동역자가 되어 전심으로 그를 섬기며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8:18-19)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사도행전 18: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는 고린도에서 안정적으로 일궈냈던 천막제조업을 버리고 바울과 에베소에 가고, 나중에는 에베소 교회의 평신도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에 황제가 바뀌게 되었을 때 로마로 다시 돌아와 로마교회의 주역이 되었는데, 그때 바울은 로마서를 쓰면선 그들 부부가 자신의 목까지도 내놓을 정도로 자신과 이방인의 모든 교회를 섬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6:3)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5)또 저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문안하라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로마에 들어온 바울과 함께 복음의 동역자가 되었고, 바울이 마지막 참수형을 당할 때까지 모든 사람들은 다 떠났지만 그들은 끝까지 곁에 함께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4:9)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사랑하는 믿음의 식구 여러분,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이름은 따로 불리운 적이 없이 항상 같이 불리운 것을 보면 그들은 늘 함께 주의 일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언젠가는 썩어 없어질 육신에 끌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그들의 손과 발과 그들은 삶과 시간과 재능과 물질, 심지어는 목까지, 모든 것을 내놓고 영원한 진리, 복음을 위해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목까지도 내놓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이런 신실한 사람 하나 그립습니다. 로마연합교회 Rome Korean Methodist Church http://www.roma.ne.krhttps://www.facebook.com/Rome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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