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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의 초기 작품이며, 동시에 르네상스 전성기의 대표작인 < 피에타 > 상  피에타란 이탈리아어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는 뜻으로, 성모마리아가 죽은 그리스도를 안고있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을 말한다. 이 피에타상은 미켈란젤로가 로마에 머물던 시절인 25세때 프랑스인 추기경의 주문으로 제작하였다. 마리아가 그리스도의 시신을 안고있는 모습은 고딕 조각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모습은 흔히 그리스도의 몸이 마리아의 무릎 밖으로 뻗어나와서 조각 작품으로서는 부자연스러운 형태가 된다.…
    미켈란젤로는 성이 아니고 이름이다. 역사적인 인물들이 성으로 통용되는 게 보통인데 비해 그는 예외다. 같은 이름을 가진 이들이 많았을 진데 미켈란젤로라는 이름으로 불린 자는 단 한사람 바로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뿐이었으니 역사가 그의 위대함에 내린 최대의 찬사요,경의라 하겠다.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Michelangelo Buonarotti)는 1475년에 태어나 1566년까지 90세를 살았다. 그의 긴 생애동안 미술의 양식도 여러 번 바뀌었는데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그 자신이었다. 15세기 르네상스로부터 시작하여 전성기 르네상스와 매…
    이탈리아 사람들은 눈이 아프거나 침침하면 ‘산타 루치아!’를 연발한다. 성녀 루치아가 눈을 보호하는 성녀이기 때문이며 성녀의 상징물이 두 눈이 된 것은 루치아라는 이름이 빛이라는 뜻에서 유래했기 때문이다. 루치아에 관한 기록은 야코포 다 바라지네가 13세기 말에 완성한 ‘황금전설’에서 알 수 있는데 그에 따르면 루치아는 이탈리아 남단 시칠리아 섬의 시라쿠사에서 귀족의 딸로 태어났다. 루치아의 어머니는 4년 동안이나 출혈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다. 모녀는 어느 날 역시 시칠리아 섬 출신의 성녀인 아가타의 명성을 듣고는 그녀의 무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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