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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별 여행    |  여행안내  | 도시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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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피돌리오(Piazza del Campidoglio) 언덕은 고대 로마에서 가장 신성한 언덕이다. 언덕 위에 로마의 최고신인 제우스 신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대 로마시대 이 언덕에 신전을 짓기 위해 작업을 하던 중 땅 속에서 해골이 나왔다. 신전을 짓기로 한 언덕에서 죽은 사람의 머리뼈가 발견됐다는불길한 소문이 퍼져나가며 민심이 흉흉해 지자 로마의 5대 왕 타르퀴니우스 프리스쿠스는 이렇게 대처했다.             &n…
    로마에서 기차로 40분 거리. 로마가 서울이라면 오스티아 안티카는 인천쯤 된다. 오스티아는 천혜의 항구 도시로 소금이 유명했다.  고대에 소금은 곧 돈이었다.BC 753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오스티아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로마는 강성해지기 시작했다. 폼페이우스가 BC68년 해적을 소탕하기도 한 곳이다. 오스티아 안티카 입구의 오솔길은 넓적한 박석이 깔려있다. 이 길이 고대 로마시대의 도로 비아 오스티엔제이다. 고대 로마의 밤은 시끄러웠다. 전성기 인구가 100만명이나 됐던 로마인을 먹여 살리려니 엄청난 양의 곡식…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고향 ‘피사’는 로마에서 327㎞나 떨어진 먼곳이다. 지중해 서해안 바닷가를 끼고 네 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피사에 도착하게 된다.  피사는 한때 베네치아와 함께 최고의 번영을 누렸던 전성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마을로 모든 역사와 문화재들이 ‘미라콜리 광장’을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다. 이탈리아는 아무리 작은 도시라 하더라도 그 중심지에 광장을 만들고, 그 주위에는 교회나 시청사를 세웠다. 광장은 지역사회의 정보를 교환하는 곳인 동시에 휴식을 취하는 사교장의 역할…
    폼페이의 가장 부유한 집이었던 베티의 집 정원 폼페이는 베수비오 산 동남쪽의 항구 도시로 로마 시대 귀족의 휴양 도시이다.  그러나 서기 79년 베수비오 산의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혀 사라져 버렸다.1700년 가까이 묻혀 있었던 이 도시는 1748년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폼페이를 발굴하자 탄성이 쏟아졌다.건물의 지붕 벽을 제외한 대부분이 당시 모습 그대로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이다.놀랍게도 화산 폭발 당시 폼페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도 그대로 화석이 되어 발견되었다.  …
    바티칸 박물관 안의 '피나정원'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는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국민 963명(2008년)의 ‘바티칸 시국’이다. 작은 나라이지만 가장 강한 나라로써, 가톨릭의 총본산이며 교황의 본거지인 ‘바티칸 시국’은 1929년 무솔리니와의 라떼란(Lateran)조약에 의하여 독립되었다. 세계 제일의 ‘바티칸 박물관’은 16세기 초 교황 율리우스 2세가 바티칸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하여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등 수많은 예술가들을 초대하여 바티칸 궁의 장식과 조각 작품을 만들면서 시작되었고, 그 후 600년에 걸쳐 …
    피렌체는 소규모 도시다. 그러나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유산의 약 25%가 이곳에 위치해 있어 피렌체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곳의 매력에 압도된다. 단 한번의 방문으로 1㎡마다 고전미를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의 모든 것을 보기란 불가하다.  처음 들를 곳은 두오모 대성당이 위치한 두오모 광장이다. 이곳은 도시의 높은 건물들에 둘러 쌓여 있다.15세기 브루넬레스치가 설계한 돔 안쪽으로 걸어 올라가면 둥근 천장이 있는 곳에서 감탄할만한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시간 관계상 1곳의 박물관만 들러야 한다면 신중하게 선택하자.…
    로마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캄포 펠리체(campo felice). 차를 타고 해발고도 2000m 높이의 캄포 펠리체에 도착해 차문을 열면 바로 눈앞에서 눈부신 백색 비경이 펼쳐진다. 순도 백퍼센트 자연산 눈으로 뒤덮여 있어 스키와 보드 마니아들이 춘하절기에도 자주 찾는 곳이다.  로마에서 겨우 한 시간 떨어진 거리에 있는 캄포 펠리체를 사람들은 '눈의 바다'라 부르며 그 신비롭고 훌륭한 설원에 종종 넋을 잃는다. 눈밭의 흑백 이미지가 워낙 아름다워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는 오래 전부터 아름다운 출사지로 손꼽혀왔다.…
    신비의 섬, 환상의 섬, 살아 있는 에덴동산 "카프리"에메랄빛 바다, 코발트 블루의 새파란 하늘, 올리브와 오렌지, 그리고 이름모를 남국의 화려한 꽃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기후와 천혜의 자연 경관으로 고대 로마 때부터 황제와 귀족들의 별장지로 알려진 카프리 섬은 다른 휴양지와는 달리 기품있는 귀부인과 같은 곳이다. 옛 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수투스가 카프리보다 면적이 몇배나 넓은 이스키아 섬에서 휴식을 취한 후 로마로 돌아오던 중 악천후를 만나 우연히 들르게 된 섬이 카프리였다. 그는 카프리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섬의 주인을 수소문…
    밀라노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정도 달려가면 안개의 도시 꼬모가 나온다. 인구 9만이 채 되지 않는 작은 도시다.  꼬모호수는 이 나라에서 가장 깊은 수심을 자랑한다. 도시 자체가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와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배를 타고 호수를 지나다 보면 호화로운 저택들이 눈에 띈다. 대부분 할리우드 스타나 세계 유명 인사들의 별장이다.호수 여행을 마치고 나면 이어서 꼬모 마을의 작은 길로 접어들어 동화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작은 오솔길들은 한국의 제주도와 흡사한 느낌이다.&nb…
    토리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인구 85만의 작은 도시다. 우리에게는 ‘2006년 동계올림픽’ ‘2007년 그랑 프리 파이널 토리노’처럼 국제 빙상 경기가 열린 도시로 더욱 익숙하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FIAT가 있고 이탈리아 축구 최강팀 유벤투스가 소속된 지역이다. 토리노의 가장 큰 매력은 포강(江)에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긴 강이다. 이곳은 한때 이탈리아 왕국의 막강한 수도였다.  향기롭고 진한 맛이 일품인 기프트 초콜릿은 토리노의 유명한 특산품이다.좀 더 다양한 특산품을 보고 싶다면 강줄기 주…
    오르비에토는 로마에서 북서쪽으로 한 시간 반 정도 달려가면 나온다. 해발고도 200미터 의 바위산 위에 새둥지처럼 틀어 앉은 지형이다. 전쟁이 잦았던 중세의 유럽에는 이러한 요새 같은 마을이 많았다. 인구 2만의 작은 도시인데도 이 근방 농업마을의 중심지인 오르비에토는 아직 한국 사람들에게는 낯선 마을이다. 하지만 전 세계 중세도시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백포도주가 맛있기로도 유명해서 로마 사람들 역시 기차를 타고 종종 이곳을 찾는다. 오르비에토 역에 도착하면 딱 하나의 고민거리가 있다. 어떻게 저 산 위에 있는…
    로마제국 역사는 언덕에서부터 시작됐다. 기원전 10세기 경 ‘팔라티노’라는 작은 언덕 사람들은 훗날 자신의 후세들이 지중해 전체를 장악할 것이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자손들은 지중해 통치는 물론 수백 년간 치세를 유지하며 다양한 문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17세기에 생겨난 바로크 예술은 로마의 위세를 생생하게 반영할 수 있는 조각, 건축술을 부흥시켰다언덕의 후예들은 심미안이 뛰어났다. 특히 부감(俯瞰) 구성력이 탁월해 입체적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데 남다른 재주를 선보였다. 이 탁월한 재주는 콜로세움에 집결했다.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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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섬머타임이 이번 주일(3/30)부터 실시됩니다. 시간은 새벽2시를 3시로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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