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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여행안내  | 이탈리아
  • 전체게시물 6건 / 1페이지
    관리자 | 13-02-05
    서초지방 기독교역사탐방 동영상 다운_클릭 서초지방 기독교역사탐방: 바울의 순교에 이르기가지의 마지막 선교여정과 개신교 역사의 뿌리 발데제계곡의 순교자 동굴교회까지를 탐방합니다.
    관리자 | 12-01-14
    고대 로마인의 24시간알베르토 안젤라 지음|주효숙 옮김|까치|396면|1만8000원"그녀를 돌려세워 봐! 엉덩이를 보여줘!""비싸지 않아요. 거저 주는 거요. 요즘 이런 누비아 출신은 드물어요.""이마의 끈을 치워봐. 자, 내 말이 맞지, f(도망·fugam의 머리글자) 낙인이 찍혔어! 내가 뭐라고 했어, 도망노예라고!"2000년 전 고대 로마의 노예 시장은 이런 식이었다. 목재 단상 위 동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지에서 들어온 '신상품'의 목에는 상표까지 걸렸다. '누비아, 아주 힘셈, 조금 먹음, 다루기 쉬움' '학자, 그리스어 됨, 동양의 중요 가문에서 일했음, 철학을 가르치고 연회에서 시 낭독하는 데 이상적임' '다키아 군주의 딸, 처녀, 집안일과 침대 덥히는 데 최고'….대부분 전쟁 포로들이다. '팍스 로마나'(Pax Romana·로마의 평화) 중에도 어느 곳에선가는 늘 전쟁이 벌어졌고, 진군하는 병사들 뒤에는 노예 상인들이 따랐다.로마 가정에는 보통 5~12명의 노예가 있었…
    관리자 | 10-05-21
    시칠리아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팔레르모였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시칠리아를 여행할 때 팔레르모를 가장 먼저 찾는다. 시칠리아의 주도인 팔레르모는 페니키아인들이 건설했는데 로마와 노르만 등의 지배를 받으면서 성장했다. 아랍의 지배를 받기도 했는데 이런 까닭인지 도시 곳곳에는 당시 이슬람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대문호 괴테는 이탈리아를 두루 여행하다 팔레르모의 아름다운 풍광에 사로잡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팔레르모를 마지막에 찾았던 이유는 이 때문이었다. 팔레르모를 먼저 여행한다면 시칠리아의 다른 도시들이 시시하게 보일까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이튿날 아침 돌아본 팔레르모는 여행자를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 팔레르모의 볼거리는 대부분 중앙역 근처에 몰려 있었는데 한나절쯤 팔레르모를 돌아보고 나자 괴테가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고 했는지 머리가 끄덕여졌다. 도시 곳곳에 가득한 유럽과 아랍 양식이 어울린 건축물들,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
    팔레르모 이번 7월 시칠리아에서 있는 코메사대회에 참여하고 돌아올 때 팔레르모를 거쳐서 오는데 마침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마를 비롯한 유럽에서는 저가항공 라이언에어, 이지젯, 블루익스프레스, 에어베를린 등이 있습니다. 
    10-05-24
    meshihya 2011년 7월 초 중반에 유럽으로 가족이 잠시 다녀올때 가능하다면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내가 가능한 분이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04-09
    치혁 너무 멋있네요.
    12-07-24
    관리자 | 10-04-13
    시칠리아 하면 사람들은 마피아를 떠올리나 보다. 시칠리아로 여행을 가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한다. "마피아를 조심해." 그럴 만도 했다. 인터넷으로 시칠리아를 검색하면 마피아와 연관된 항목이 주르륵 올라온다. 영화 '대부'의 무대이기도 했고 실제로도 시칠리아 주도인 팔레르모는 이탈리아 최대 마피아 조직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로마에서 시칠리아로 가는 기차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이탈리아 노인(약간 마피아풍이기도 했다)에게 "요즘에도 시칠리아에서는 마피아가 길거리에서 총격전을 벌이기도 하나요?"라고 물었다. 그는 딱하다는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요. 가끔씩 일어나긴 하는데 다 옛날 일이죠." 그리고 덧붙였다. "시칠리아는 이제 이탈리아인들이 여름 휴양지로 즐겨 찾는 곳입니다. 경치 좋기로 유명하거든요." 시칠리아는 그의 말대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했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교회 건물과 고풍스러운 거리들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었…
    홍기석 | 09-11-28
    로마에는 많은 문화유적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보르게제 공원은 보르게제 박물관과 함께 로마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새벽기도 이후에 아침에 한시간씩 공원을 달리고 있습니다. 보르게제의 늦가을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 교회가 있는 곳에서 5분 정도 달려 나가면 로마 아우렐리안 성벽을 만납니다. 기원전 4세기정도부터 시작되누로마를 둘러싼 성벽이 철인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때에 완공되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따 이우렐리안 성벽이라고 합니다. 이 성벽을 벗어나면 바로 보르게제 공원입니다.  ▲ 이 문으로 달려 나갑니다.  ▲ 이 문으로 나가면 공원입구에 두개의 독수리상이 있습니다.  ▲ 이 독수리를 보면 이사야 40:31이 생각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 소나무 숲 속에 있는 다른 한쪽에 있는 독수리…
    코메사 | 07-11-10
    일시 : 2008년 7월 28일 ~ 8월 1일장소 : Terme Abano "Congresso Center Alexander", Italia 장소 사진 보기 대회장 컨벤션센타 알렉산더 전경  로비 일부  로비 일부  로비 일부  로비 일부  대강당 현재 사진에 보이는 것은 600석으로 세팅되어 있는 것이며, 인원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다.   대강당 뒷부분. 이 부분은 3개의 칸막이로 만들어 3개의 세미나 실로 만들수 있다.   세미나실, 소그룹 회의실   대식당 동시에 1,000여명 식사가 가능하며, 줄서서 기다리는 부페식이 아닌 동시에 미리 세팅된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다.   하나의 식탁  다용도실, 세미나실   스위트 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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