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밴드에 공유
이탈리아 소식    |  뉴스소식  | 이탈리아 소식
  • 전체게시물 113건 / 1페이지
    이탈리아 정치구조에 대한 이해(각료평의회 의장/총리 - Presidente del Consiglio dei Ministri)   현재 우리나라는 2017년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5월 4일과 5일 사전투표가 실시되었고, 그에 앞서 4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해외에 있는 국민들이 재외국민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때와 달리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의 관심과 이목이 한층 집중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의원 내각제 공화국이 아닌 대통령제 공화국으로 대통령이 행정의 수장으로 강력한…
    살 길을 찾아 자국을 탈출한 유럽난민들에게 ‘겨울’이라는 새로운 악재가 다가오고 있다. 유럽연합(EU)이 난민 수용 할당제에 관해서는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지만 곳곳에서 철조망과 담장을 세워놓고 난민의 입국을 거부하면서 대륙 곳곳에서 난민들의 발도 묶이는 신세가 됐다. 이런 상황이 겨울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난민들의 목숨도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 최근 유엔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겨울을 앞두고 지난 10월 한 달간 21만8000명이라는 기록적인 수의 난민과 이주민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넘어왔다. 겨울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
    기사 관련 사진
    'Via Tutti!' (다들 가!) 10월 2일자로 이뤄진 로마 오페라극장 측의 단원 무더기 해임사태로 이탈리아가 술렁인다. 극장 측과 로마시장은 그간 잦은 파업과 농성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며 단원 460명 중 182명을 전격 해고하고 278명만 잔류시켰다. 이는 이탈리아 문화 역사상 유례가 없는 조치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 22일자로 전격사임을 발표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로 인해 로마극장의 문제가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이번 사건으로 이탈리아가 전 세계에 대망신을 당…
    ‘마약 밀매는 유통업, 매춘은 서비스업(?)’‘마피아의 나라’ 이탈리아가 내년부터 국내총생산(GDP) 산정에 매춘과 마약 밀매 등 범죄 산업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한때 유럽 경제위기의 주범으로 몰렸던 이탈리아는 여전히 낮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체 GDP의 35%에 달하는 지하경제를 경제성장률 산출에 포함키로 한 것은 표면적인 경제지수 향상을 노린 궁여지책으로 평가되고 있다.이탈리아 통계청(Istat)은 22일(현지시간) 새롭게 마련된 유럽연합(EU)의 규정에 따라 GDP 산출 방법을 개선, 밀수 담배 및 주류와 매…
    "유럽연합 탈퇴하라, 아니면 이탈리아가 팔린다"이탈리아 8개 공기업 민영화 발표에 비판 목소리 높아매물로 나온게 아닙니다! (L'Italia non 'e in vendita)" [사진: 이탈리아 레타 총리]최근 이탈리아에서는 각 도시의 버스, 기차, 항공파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위 주제로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유는 지난 11월 21일(현지시간) 레타(E.Letta) 총리가 발표한 8개 주요 공기업들의 민영화 결정 계획 때문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8개 공기업의 정부지분 일부를 매각할 방침이다. 레타 총리는 앞서 지난 9…
     베를루스코니는 대법원으로부터 그의 소유방송사인 미디어셋(Mediaset)의 세금횡령 혐의로 4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미국 영화 3000여 편의 수입판권 가격을 속여 그 차액을 가로채 2002년에서 2003년 사이에 730만 유로(약 110억)를 탈세한 혐의다. 그동안 1심과 2심에서 그는 4년형과 함께 5년간 공직활동금지를 선고 받아 항소했지만, 대법원은 항소를 기각해 4년형 원심을 유지하되, 5년 공직활동금지 부분은 재심토록 하급심에 파기환송조치했다. 4년 징역형을 받은 베를루스코니는 현재 77세로 70세 이상 노령…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 징역 4년 확정 이탈리아 대법원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방송사인 ‘미디어셋’의 세금 횡령 공모 혐의로 1, 2심에서 4년형을 선고받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 대한 형량을 최종 확정했다. 이탈리아 대법원은 그러나 5년간 공직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한 판결은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지난해 10월 1심에서 미국 영화 3000편의 판권을 비싸게 구입한 것처럼 꾸며 차액을 가로채는 방법으로 세금을 횡령한 혐의로 4년형과 5년간 공직활동 금지 판결을 받고 항소했으나 지난 5월 …
    이탈리아의 첫 흑인 장관인 세실 키엥게(48·여) 국민통합부 장관에 대한 인종차별적 공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연설 중인 그를 상대로 한 청중이 바나나를 투척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키엥게 장관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세르비아에서 민주당 집회 연설을 하고 있을 때 한 청중이 그를 상대로 바나나를 던졌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곧바로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키엥게 장관은 30년 전인 1983년 이탈리아로 유학을 와 안과의사가 됐으며 현재 이탈리아인과 …
    몰상식한 칼데롤리, “키엥게 장관 사진 볼 때마다 오랑우탄 떠올라” 이탈리아 첫 흑인 장관인 세실 키엥게 통합장관(49)이 또 인종차별성 폭언을 들었다. 반이민 정당인 북부동맹의 로베르토 칼데롤리 상원의원(57)이 키엥게를 오랑우탄에 비유했다고 BBC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칼데롤리 의원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북부 트레비소에서 열린 정치 집회에서 “나는 동물을 사랑하지만 키엥게 사진을 볼 때마다 오랑우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키엥게가 장관에 임명될 만큼 일을 잘하긴 했지만 장관 일은 자기 나라에서 해야…
    Enrico Letta 를 새로운 수상으로 임명하고 그에 따른 새정부 구성을 하면서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로 유색 인종의 장관이 임명되었다. 레타 총리 내각에 임명된 장관 가운데 여성장관이 7명이 임명되었는데 그중 한명인 국민통합장관에 임명된 여성이 아프리카 콩고 출신의 흑인여성인 Cécile Kyenge Kashetui 이다. 그녀는 1983년 이탈리아로 유학을 와서 로마의 카톨릭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모데나 대학에서 안과전문의 학위를 따고 안과의사가 되었다. 그후 이탈리아 사람과 결혼&nb…
    총선 후 2주일이 지났지만 정치권 난맥상 때문에 새 정부 구성을 못하고 있는 이탈리아에 또 한 번 ‘전문 관료 내각’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이탈리아 정국은 총선 결과 하원에서 과반수 의석을 얻었지만 상원에서는 과반을 얻지 못한 제1당 민주당이 연정 상대를 찾지 못해 정부 출범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 제2당인 중도 우파 자유국민당과는 전혀 다른 노선 때문에, 제3당인 5성운동은 기성 정치권과의 연정을 무조건 거부하고 나서 민주당 주도의 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자 국민들은 이런 정치권에 등을 돌리며 냉담한…
    경제위기가 장기화하면서 이탈리아에서 이민자들이 대거 빠져나가고 있다. 고령화가 심각한 이탈리아가 이주노동 인력을 잃으면서 경제회복 가능성도 불투명해지고 있다.  10년 전 이민 바람을 타고 이탈리아로 건너온 중국인들이 경기침체에 따라 본국으로 ‘유턴’하거나 캐나다로 새로운 이주를 고려하고 있다.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항공권은 중국행 ‘편도’가 ‘왕복’의 판매량을 앞지르고, 사람들이 떠나면서 중국인들이 대거 거주하는 로마의 빅토리아 시장 근처의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2차 세…

    뉴스소식
    로마연합교회 소식
    문화소식 생활정보
    세계 교계/선교소식
    공연실황 더보기
    Veni, vidi, sen…
    이탈리아 소식 더보기
    이탈리아 정치구조에… 이탈리아 정치구조에…
    이탈리아 정치구조에 대한 이해(각료평의회 의장/총리 -..
    유럽난민 겨울과의 … 유럽난민 겨울과의 …
    살 길을 찾아 자국을 탈출한 유럽난민들에게 ‘겨울’이라..
    182명 무더기 해… 182명 무더기 해…
    'Via Tutti!' (다들 가!) 10월 2일자로 ..

    교회소개

    교회조직

    교회역사

    부서활동

    구역교회

    예배시간

    이탈리아소식

    이탈리아여행

    교회행사일정
    뉴스소식의 최신글
      [로마연합교회 소식] 주보 2017.10.22 교…
      [로마연합교회 소식] 주보 2017.10.8
      [로마연합교회 소식] 주보 2017.10.1교회소…
      [로마연합교회 소식] "Veni Vidi Sent…
      [로마연합교회 소식] 주보 2017.9.24 교회…